증상이 없어도 검진을 받아야 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. 자궁경부암은 전암 단계가 길기 때문에,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권장 주기
국가건강검진에서는 만 20세 이상 여성에게 2년에 한 번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. 대부분의 경우 이 주기로 충분합니다.
더 자주 받아야 하는 경우
- 이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었던 경우
- 고위험군 HPV가 지속 검출되는 경우
- 면역 저하 상태이거나 관련 치료를 받는 경우
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
세포를 채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분 내외이며,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. 생리 기간은 피해서 예약하시는 것이 좋고, 검사 2일 전부터는 질 세정제 사용을 삼가는 것이 정확도에 도움이 됩니다.
결과는 보통 일주일 내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검사가 아프다고 들어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, 1분 정도면 끝난다니 용기가 나네요.
대부분 짧게 끝납니다. 긴장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천천히 진행해 드립니다.
생리 기간은 피하라고 하셨는데 끝나고 며칠 뒤가 좋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