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신을 확인한 뒤 어떤 검사를 언제 받아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. 주수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검사가 달라지므로 일정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.
임신 초기 (4~12주)
첫 방문에서는 초음파로 자궁 내 임신 여부와 태아 심박을 확인합니다. 함께 진행하는 기본 혈액검사에는 혈액형, 빈혈, 갑상선기능, 감염 항체 검사 등이 포함됩니다.
11~13주
목덜미 투명대 측정과 1차 기형아 선별검사를 시행합니다. 이 시기를 놓치면 측정이 어려우므로 일정 관리가 중요합니다.
임신 중기 (16~27주)
- 15~20주 — 2차 기형아 선별검사
- 20~24주 — 정밀 초음파
- 24~28주 —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
임신 후기 (28주 이후)
2주 간격, 36주 이후에는 매주 방문하여 태아 성장과 산모 상태를 확인합니다.
일정은 산모의 나이, 기저질환, 과거 임신력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.
임신 6주차인데 일정표가 정리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. 저장해 두고 볼게요.
축하드립니다. 주수별로 안내해 드리니 편하게 오셔도 됩니다.